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서울시장 후보 단일화 과정에서 명태균의 불법행위 의혹에 대해 철저히 수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안 의원은 지난 2021년 서울시장에 출마했다가 오세훈 시장과 단일화했다.
당시 '서울시 정치현안 여론조사'에서 안 의원이 서울시장 여야 후보 적합도에서 가장 높은 지지율을 기록한 바 있고 오세훈 후보에 비해 2배 이상의 지지율을 보이기도 했지만 결국 오 시장으로 단일화됐다.
안 의원은 1일 "오세훈 시장의 지인이 2021년 서울시장 후보 단일화 전후로 여론조사 명목으로 명태균 측에 돈을 건넸다고 한다. 당시 오세훈 캠프는 모르는 일이라 주장하지만, 정치자금법, 공직선거법 위반 시비를 피할 수 없다"며 이 같이 말했다.
안 의원은 "저는 당시 서울시장 후보 단일화 결과를 존중한다"면서도 "명태균이 지난 대선시기에 여론조사 결과를 조작했다는 진술이 있었던 만큼, 서울시장 후보 단일화 과정에서도 불법적인 일은 없었는지 철저히 밝혀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건희 여사 공천개입 의혹' 당사자인 명태균 씨가 지난 2021년 3월 서울시장 후보 단일화 과정에도 개입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오 시장의 후원자인 한 사업가가 단일화 시기를 전후로 3300만 원을 김영선 전 의원의 회계관리자 계좌로 입금했다는 의혹이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