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원석 검찰총장은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의 이른바 ‘명품백 수수 의혹’과 관련해 “검찰은 검찰 차원에서 수사일정을 차질없이 진행할 것”이라고 11일 밝혔다.
이 총장은 김 여사 소환 조사와 관련해 대통령실과 또 갈등설이 불거지는 것 아니냐는 질문에는 “다른 고려 없이 증거와 법리대로만 하면 그런 일은 없으리라 생각하고 기대한다”고 답했다.
전날 국민권익위원회는 ‘명품백 수수 의혹’과 관련해 수사기관 이첩 등의 조치 없이 종결 처리했다. 권익위는 “전원위원회에서 논의한 결과, 대통령 배우자에 대해 청탁금지법상 공직자 배우자에 대한 제재 규정이 없어 사건을 종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과 최 목사에 대해서는 “직무 관련성 여부, 대통령기록물인지 여부를 논의한 결과 종결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에대해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국민권익위가 여사권익위가 됐다”며 비판하며 “국민권익위는 김건희 씨 디올백 수령에 대해 ‘김영란법(청탁금지법)’에 공직자의 배우자에 대한 제재규정이 없다는 이유로 종결했다. 참 쉽다”며 비판했다.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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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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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아소 다로 전 일본 총리와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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