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 대통령이 국정 쇄신의 일환으로 집권 후반기를 이끌어갈 차기 총리를 포함 중폭의 개각을 준비하는 가운데, 차기 국무총리 후보로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급부상하고 있다.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을 앞두고 '경제통' 총리가 필요하다는 인식에 따라 ‘양극화’를 해소할 인물이며 교육, 부동산, 저출생 등 각종 사회 현안에도 깊은 이해가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인사라는 평이다.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은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최근 제기되는 '이창용 국무총리 등판설'과 관련해 "국무총리로 등판할 가능성이 99%로 상당히 높아 보인다"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으로는 여성 총리를 내세운다는 차원에서 여권 핵심 관계자는 "윤 대통령의 지시로 여성 후보를 찾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지만 야당 동의를 받아야할 상황에서 이 검증을 통과하기 힘들어 현재 거론되는 인물은 없는 상황이다.
지난 4월 총선 직후 한덕수 총리가 사의를 표명하자 후임 총리로 박영전 전 중소벤처기업장관이 후보로 거론되기도 했으나 보수 여권의 거친 반대로 무산되기도 했지만 윤 대통령은 여성 총리 기용에 관심이 많다. 그러나 여성 후보군은 빈약한 상황이다.
여성 총리가 지명된다면 국민의 정부 당시 장상 총리 후보, 참여정부 시절 한명숙 총리에 이어 역대 세 번째가 된다. 장 총리 후보는 투기와 위장전입 등의 문제로 낙마했고, 한 총리는 최초의 여성 총리가 된 바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