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은 25일 이재명 대표에 대한 위증교사 1심 판결 결과에 따라 포스트 이재명에 대한 고민으로 심각한 내홍에 빠질 전망이다. 이 대표에 대한 최종판결이 나오기 전 윤석열 대통령을 끌어내려 조기대선을 통해 탈출구를 찾아야 한다는 주장도 심심찮게 제기되고 있다.
이 대표가 대선 후보로 나서지 못한 최악의 경우를 상정해 야권에서는 여러 가지 시뮬레이션을 소개하고 있지만 작금의 상황에서는 이 대표 없는 민주당은 존립자체가 의심받을 정도로 친명 민주당이 되어 이 대표의 대안을 찾는 노력 자체가 무의하다는 지적도 일고 있다.
이런 가운데 문화일보 이현종 논설위원은 지난 11월15일 선거법 위반 1심에서 중형을 받아 이 대표의 날개가 꺾였다고 보고 포스트 이재명에 대한 논의가 시작되고 있다고 전제하고 “친명계에서 정청래, 추미애, 김민석 의원 등이 이 대표를 대신해 역할을 할 가능성이 있다”는 주장을 내놓았다.
이 위원은 그러나 “이들이 친명계라는 한계를 벗어나지 못한다고 판단될 경우 제3의 인물을 찾을 가능성 있다”며 “유시민 작가나 손석희 JTBC대표 등도 가능성이 있다”고 진단했다.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도 “이재명 이후 제3의 인물 가능성에 대해 일부 인물들이 거론되고 있지만 친명의 지지를 받는 제3의 후보 카드도 배제할 수 없다.”는 전망을 내놓고 있다.
그러나 조응천 개혁신당 총괄특보단장은 “일각에서 이 대표를 대신할 김동연 김부겸 김경수 등 이른바 신3김을 대안으로 내놓고 있지만 민주당 분위기를 잘 몰라서 하는 소리”라고 잘라 말하고 “제3인물이 누가되던 이재명 단일체제에 대한 개딸들의 저주나 공격을 견뎌내기 힘들다”며 “무조건 비명은 안된다”고 주장하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