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일제강점기에 조선인이 강제노역했던 일본 니가카현 사도광산에서 열린 추도식을 놓고 한국과 일본 사이에 갈등이 빚어졌다.
이날 추도식은 현지 지방자지단체와 시민단체 주최로 한 일 양국이 참석키로 했으나 일본 측 대표의 야스쿠니신사 참배 이력 등이 문제가 되면서 한국 정부가 행사 하루 전 전격 불참 결정을 내리면서 ‘반쪽’ 행사로 전락했다.
결국 일본 사도광산 추도식 실행위원회는 이날 오후 자국 인사만 참석한 가운데 ‘사도광산 추도식’을 개최했고 한국측 유족은 25일 별도로 추도식을 가질 예정이다.
사도광산은 에도시대(1603∼1867)에 금광으로 유명했던 곳으로 태평양전쟁이 본격화한 후에는 구리 등 전쟁 물자를 확보하기 위해 식민지 조선인들이 강제 동원돼 혹독한 환경 속에서 차별받으며 일한 곳이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