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2024년 5회차 외국인근로자(E-9) 고용허가 신청을 12월 2일부터 6일까지 접수하며, 뿌리업종 비수도권 중견기업에 대한 고용허가 범위를 확대 적용한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는 2024년 5회차 외국인근로자(E-9) 고용허가 신청을 12월 2일부터 6일까지 접수하며, 뿌리업종 비수도권 중견기업에 대한 고용허가 범위를 확대 적용한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는 12월 2일부터 6일까지 전국 지방고용노동관서를 통해 외국인근로자(E-9)의 고용허가 신청을 받는다고 11월 21일 밝혔다. 이번 5회차 고용허가 규모는 제조업 20,134명, 농축산업 3,648명, 어업 2,249명, 조선업 1,300명, 건설업 1,414명, 서비스업 5,058명으로 총 33,803명이다. 이는 지난 4회차와 동일한 수준이다.
이번 5회차부터는 제조업 중 본사 또는 사업장이 비수도권에 위치한 뿌리업종 중견기업(300인 이상)도 외국인 근로자 고용허가를 신청할 수 있다. 이는 기존에 본사가 비수도권에 있어야만 가능했던 규정을 완화한 것으로, 지역 균형 발전과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
고용허가를 희망하는 사업주는 7일간 내국인 구인노력을 거친 후, 지방고용노동관서를 방문하거나 워크넷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결과는 12월 19일 발표된다:
업종별 초과 수요 발생 시, 탄력배정분 2만 명을 활용해 현장 수요에 신속히 대응할 예정이다. 고용노동부는 연말까지 고용허가서를 발급하고 외국인 근로자를 신속히 도입할 계획이다.
고용노동부 관계자는 "이번 고용허가제 완화를 통해 중소기업과 뿌리산업이 인력난을 해소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