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가 1,000만 원 이상의 지방세를 체납한 고액·상습 체납자 1만2,686명의 명단을 공개했다. 개인 체납자 1위는 세금 151억 원을 안 낸 오문철(65) 전 보해저축은행 대표였다.
서울시는 20일 시 홈페이지에 1년 이상 1,000만 원 넘는 지방세를 체납한 고액·상습 체납자 1만2,686명의 이름과 상호·나이·주소·체납액 등 정보를 공개했다.
세금 체납액이 가장 많은 개인인 오 전 대표는 151억7,400만 원을 내지 않았고 2위는 동대문구에 사는 안혁종(41)씨로 134억1,700만 원을 체납했다. 조동만 전 한솔그룹 부회장(82억3,000만 원), 이동경 전 케이앤엘벨리 대표(72억9,500만 원)도 각 3·4위에 이름을 올렸다.
인천시도 고액·상습 체납자 642명의 명단을공개 했다. 체납액은 지방세의 경우 개인이 170억원, 법인이 50억원으로 총 220억원이며, 지방행정제재·부과금은 개인이 24억원, 법인이 2억원으로 총 26억원에 달한다.
이들 시는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 공개와 함께 가택수색 및 동산 압류, 신용정보 제공, 출국금지, 검찰 고발, 사업 제한 등 제재와 추적·수색 활동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또 관세청에 체납 처분을 위탁해 고액 체납자가 해외여행 중 구매한 고가 명품을 압류하는 등 방식으로 체납액을 징수할 예정이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