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형준 시장은 20일 롯데자이언츠와의 협의 진행 결과 등을 바탕으로 사직야구장 재건축과 종합운동장 복합개발의 추진 현황과 계획을 담은 비전을 직접 발표했다.
야구장은 관람객의 접근성과 이용 편리성 구장의 역사성 등에 대한 종합적 , 검토 결과에 따라 좌석 수 만 천석 규모로 현재의 위치에 건립하고 부산의 열정적인 응원문화를 더욱 생생히 체감할 수 있도록 부산의 독 창성을 반영한 개방형 구장으로 조성한다.
2031년 새롭게 조성될 야구장은 다양한 기획 공간을 운영해 프로스포츠를 위한 공간뿐만 아니라 복합 스포츠 문화 시설로 조성되며 프로야구 경기가 , 없는 비시즌에도 쉬지 않는 구장으로 재탄생한다.
2031년 야구장 개장 전까지 사직야구장의 임시 사용구장은 야구팬들의 접 근성과 이용 편의성을 고려해 아시아드주경기장을 리모델링해서 활용하며, 사직야구장은 내년에 설계 공모를 시작으로 년부터 년까지 재건 2028 2030 축 공사를 시행한다.
종합운동장은 시민을 위한 생활체육시설과 프로스포츠 경기를 위한 공간, 그리고 공원 등 여가 공간으로 구분해 공간의 효율적 이용이 가능하고 기 능성을 더욱 강화한다. 남쪽 부지에는 잔디 피크닉 공원과 여가시설을 조성하고 지하에는 부족한 , 주차장을 확보한다 보조경기장에는 링브릿지 . *를 도입해 조깅 트레킹 코스 , 를 추가하는 등 시민을 위한 열린 공간으로 조성한다 실내체육관과 수영장 . 은 북서쪽 주차장 부지로 이전해 재건축한다.
부산시는 올해 말 완료되는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시민과 전문가의 의견을 적 극 수렴해 스포츠 여가 공간으로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