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국정 지지율 하락이 잠시 주춤한 상태에서 “신속한 인적 쇄신을 통해 국정(國政) 동력을 회복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내각과 참모진 개편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윤 대통령은 그간 “국면 전환용 개각은 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혀왔지만 국면전환을 위해서는 윤 대통령이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와 G20(20국) 정상회의 참석후 귀국하면 본격적인 인사 작업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객각폭은 2022년 윤석열 정부 출범과 함께 일해온 한덕수 국무총리를 비롯해 임명된 지 2년이 넘은 장관이나 업무 평가에서 하위인 장관에 대한 인사가 이뤄지면 예상보다 규모가 커질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다.
총리 후보로는 6선인 주호영 국회부의장, 5선 권영세 의원, 호남 출신인 이정현 전 의원 등이 거론되고 있고 일각에서는 정진석 대통령 비서실장도 총리 후보로 거론되고 있으며 전혀 새로운 인물을 내세운다는 차원에서 조태용 현 국정원장이 물망에 오르기도 한다.
참모진으로는 대통령실의 정무·소통 기능 강화를 위해 “정무·홍보·시민사회수석실 개편도 필요하다”는 주장도 계속 나오고 있는 가운데 정진석 실장 유임 가능성도 점쳐진다. 다만 정 실장이 다른 자리로 이동할 경우 후임 비서실장엔 이정현 전 의원, 원희룡 전 장관 등이 거론되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