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송하철 목포대 총장과 이병운 순천대 총장은 지난 15일 저녁 만나 통합 추진 원칙, 로드맵 등에 합의, 사실상 전남 국립 의과대학 신설을 위한 첫걸음을 힘차게 내디뎠다.
그간 양 대학은 의과대 유치를 놓고 전남 동부권(순천), 서부권(목포)이 벌인 극한 경쟁을 벌였지만 결국 '통합 의대'로 귀결되면서 향후 추진 상황도 더욱 탄력을 받게 되었다.
전남도는 의대 신설을 위한 공모를 보류하고 오는 29일까지 통합의대 명의로 한국의학교육평가원에 평가인증을 신청할 계획이지만 교직원, 학생 등 각 대학 구성원의 찬반 의견 수렴 결과는 통합 신청에 변수가 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지역 사회는 극적으로 시한을 맞춘 합의를 환영하며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촉구하고 나섰다. 지역 정치권도 전남도민들의 아낌없는 협조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기대감을 표시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