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 국가대항전 2024 프리미어12 수퍼라운드에서 한국이 B조 예선 3차전에서 일본과 역전을 주고받는 공방 끝에 3대6으로 분패했다. 1승2패가 된 한국이 조 1·2위에게 주어지는 수퍼라운드(조 1·2위가 우승을 놓고 겨루는 라운드) 티켓을 자력으로 확보하는 길은 없어졌다.
남은 두 경기(16일 도미니카공화국, 18일 호주)를 모두 이기고 B조 다른 경기 결과를 지켜봐야 한다. 현재 B조에선 대만과 일본이 2승으로 공동 1위다. 호주가 1승1패, 한국과 도미니카공화국이 각각 1승2패이다. 호주는 15일 도미니카공화국을 5대0으로 눌렀다. 프리미어12 2015년 대회 우승, 2019년 대회 준우승한 한국은 이번엔 예선 통과도 장담 못할 처지로 몰렸다.
한국은 이날까지 프로 선수들이 참가한 국제 대회에서 일본에 9연패를 당했다. 2015년 프리미어12 준결승에서 4대3 역전승을 거둔 게 마지막 승전보였다. 이후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과 도쿄올림픽,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매번 졌다. 2023년 WBC 1라운드에선 4대13으로 대패한 바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