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년만에 핵주먹 마이크 타이슨(58)은 16일(한국시간) 유튜버 출신 복서 제이크 폴(27)과 프로복싱 복귀전을 치른다.
현역 시절 최고의 펀치력으로 헤비급을 휩쓸었던 타이슨은 맥 브라이드와의 경기에 패한 뒤 2005년 링을 떠났지만 제이크 폴은 젊은 패기로 파워 펀치를 자랑하지만 타이슨에는 못미칠 것으로 평가된다.
AP통신은 폴의 대전료가 4천만달러(약 558억원) 정도이며, 타이슨은 그 절반인 2천만달러(279억원)를 받을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58세인 타이슨의 주먹이 27세인 폴의 주먹을 주저앉힐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타이슨과 미자막 경기를 치른 맥 브라이드는 "저는 타이슨과 맞대결을 벌인 지 19년이나 지났지만, 여전히 그의 엄청난 파워를 느낀다. 타이슨은 매우 강하게 때려 상대를 사라지게 만든다. 아마도 타이슨이 제이크 폴을 녹아웃시킬 것이다"라고 예상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