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인천시청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1월 8일 유기성 폐자원의 에너지화를 위한 ‘통합 바이오가스화 시설’ 설치 사업이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올해 초 환경부가 주관한 통합 바이오가스화 시설 공모에 선정된 바 있다. 통합 바이오가스화 시설은 음식물류 폐기물과 하수 찌꺼기 등 유기성 폐자원을 하나의 시설에서 통합 처리하여 바이오가스를 생산하는 시설이다.
이번 사업은 총 1,214억 원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며, 노후된 가좌 공공하수처리시설의 혐기성소화조를 철거하고 유기성 폐자원을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통합 처리시설을 구축하는 한편,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바이오가스를 생산하고 활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인천시는 공모 선정 이후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상위계획 변경 등 사전 행정절차를 완료했으며, 9월에는 기획재정부에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제시하여 사업의 시급성을 강조하며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를 신청했다.
이번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통과로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은 인천시는 이제 사업의 적정성 검토와 기본계획 수립에 착수하며, 2030년 3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김철수 시 환경국장은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로 사업에 속도를 낼 수 있게 된 만큼, 철저히 준비하여 성공적인 사업 완수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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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