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 대통령을 향했던 포구가 이제 야권을 향하고 있다.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9일 김건희 특별검사법 등을 구호로 내세우는 더불어민주당의 2차 장외집회를 비판하며 “상식적인 시민들께서 이재명 대표를 위한 ‘판사 겁박 무력시위’에 동참하시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 대표는 “이재명 대표 범죄혐의에 대한 법원의 판결 선고를 6일 앞두고 이재명 대표의 총동원령에 따라 오늘 ‘판사 겁박 무력시위’가 벌어진다고 한다”며 “(판사 겁박 무력시위가) 아닌 척해도 실질은 바로 그것”이라고 했다.
그는 이어 “역풍 받을까 두려워 마치 따로 따로 하는 것처럼 말하지만, 누가봐도 ‘민노총+촛불행동+더불어민주당’이 한 날 한 무대에서 ‘원팀’으로 하는 것”이라며 민주당이 작성한 ‘김건희·윤석열 국정농단 규탄·특검 촉구 제2차 국민행동의 날(案)’ 공문과 장외집회 관련 포스터도 함께 게재했다.
실제로 포스터에는 ‘같은 장소 같은 무대 같은 마음, 윤석열 탄핵! 김건희 구속!’ 문구와 함께, 민주노총과 촛불행동, 민주당의 행사시간이 나열돼 있다.
한 대표는 “사법부의 독립과 공정이 이렇게 대놓고 노골적으로 위협받으면 피해는 국민 모두가 받는다”고 했다. 그러면서 “국민들께서 정부·여당에 대해 부족하다고 하시는 부분들을 저희가 어떻게든 바꾸겠다”면서 “국민의힘은 변화와 쇄신을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더불어민주당은 9일 서울 중구 숭례문 앞에서 ‘김건희·윤석열 국정농단 규탄·특검 촉구 제2차 국민행동의 날’을 개최했다. 경찰 추산 2만명, 주최 측 추산 20만명이 집회에 참가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