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청년의 도전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GS25 편의점과 우체국과 협력하여 생활 밀착형 홍보를 진행하며, 청년들의 일상 속에서 정책 지원을 알리고 참여를 독려한다.
고용노동부와 지에스25 편의점이 협업하여 11월 한 달간 청년의 내일을 응원한다.
고용노동부는 청년도전지원사업과 청년성장프로젝트 홍보를 위해 GS25 편의점과 우체국과 협력, 생활 밀착형 홍보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달 한 달간 전국 GS25 편의점에서 판매되는 삼각김밥 포장에 청년지원 사업 홍보 스티커가 부착되며, 청년 3,333명에게 삼각김밥 무료 기프티콘이 제공되는 퀴즈 이벤트도 함께 열린다. QR 코드를 통해 접속해 간단한 퀴즈를 풀면 도전과 성장을 위한 삼각김밥 기프티콘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서울과 경인지역의 우체국에서 발송하는 소포 5만여 개에도 청년 응원 메시지가 담긴 홍보물을 부착해 청년층의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 이처럼 고용노동부는 청년들에게 일상에서 손쉽게 정책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하여, 청년들의 자신감 회복과 구직 의욕 고취를 목표로 하고 있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18세에서 34세의 구직단념청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구직 의욕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또한 참여 청년에게 최대 250만 원의 수당과 취업 인센티브를 지원하며, 일경험과 직업훈련 등 다양한 고용 지원 프로그램과 연계된다.
홍경의 청년고용정책관은 “청년들이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방식으로 정책을 알리는 다양한 지원활동을 강화할 것”이라며, 일자리 이동을 위한 정책 참여를 독려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