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4일 치러지는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9일 앞두고 의대 교수들은 여전히 내년도인 2025학년도 의대 모집 정원을 재조정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전의교협)와 전국의과대학교수 비상대책위원회(전의비)는 이달 1일부터 4일까지 전국 의대 교수를 대상으로 긴급 설문한 결과, 설문 결과 응답자 3천496명 중 3천365명(96.3%)이 내년도 의대 모집 인원을 기존 정원인 3천58명으로 동결 또는 감원해야 한다고 응답했다.
앞서 정부는 2025년도 의대 정원을 기존 3천58명에서 2천명 늘리기로 했다가, 대학별 자율 감축에 따라 증원 폭을 2천명에서 1천509명으로 줄인 바 있다.
의대 교수들은 의대 증원이 강행된다면 내년 의대 1학년은 7천600명이 함께 수업을 들어야 하는 사상 초유의 사태가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하고 각 대학에서 2025년도 의대 모집인원을 재조정하는 것이 휴학생들이 학교에 돌아올 수 있는 길"이라고 덧붙였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