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국의 요동치는 가운데 국민의힘 상임고문단도 3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비공개 회동에 나선다. 상임고문단 회동에서는 윤석열 대통령과 명태균씨 녹취 공개, 김건희 여사 문제 등 당의 위기 상황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알려졌다.
상임고문단 회장인 정의화 전 국회의장은 “어른들이 당 상황을 걱정하셔서 만나기로 한 것”이라고 비공개 회동 배경을 전했다.
국민의힘 상임고문단은 지난달 21일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대표 면담 전 오찬 회동에서는 김건희 여사가 활동에 대한 입장을 직접 밝혀야 한다는 얘기도 나눴으며 대통령실이 제2부속실을 조기 설치하고 특별감찰관도 빨리 임명해야 한다는 의견을 공유한 바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