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준표 대구시장은 31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명태균씨와 윤석열 당시 대선후보 간의 통화 논란에 대해 윤 후보에게 힘을 실어 주는 모습을 보였다.
홍 시장은 "정치판도 모르고 정치에 뛰어들다보니(윤 후보) 대선후보 경선때 윤 후보 측에는 온갖 잡동사니들이 다 붙어 있었다."고 평했다.
이어 "명태균이도 그중 하나 이고 우리당에 있다가 민주당으로 가서 폭로에 가담하고 있는 사람도 그 부류다."며 모 정치인을 우회적으로 겨냥했다.
그러면서, " 대화를 몰래 녹음해서 폭로 하는 건 양아치나 하는 짓이다."고 비난하며 " 더 나올지도 모른다."며 앞으로 당분간 녹취록 파문이 계속 될 것임을 암시했다.
홍 시장은 "그러나 하나 분명한 것은 온갖 잡동사니 데리고도 대통령이 된 것은 그만큼 윤후보가 역량이 출중했다는 거다."고 윤후보를 추켜세웠다.
이어, 홍 시장은 "비록 지금은 어려움에 처해 있지만 훌훌 털고 다시 일어 서리라 나는 굳게 믿는다."고 윤 대통령에 대한 신뢰를 나타냈다.
끝으로 홍 시장은 " 윤통이 무너지면 우리 진영이 붕괴되고 대한민국은 또다시 좌파포플리즘이 판치는 나라가 된다."며 우려를 표시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