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이달희 의원은 여성가족부 국정감사에서 생존해 계신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분들의 존엄한 여생과 명예 회복을 위한 정부의 역할을 강조했다 .
먼저 생존해 계신 8 분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분들에 대해 월 생활지원금과 간병비를 지원하고 있다는 여성가족부 차관의 언급과 관련해 충분한 지원과 우리의 아픈 역사인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이 존엄하게 여생을 보내실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펴야 한다고 당부했다 .
이어 이 의원은 ‘ 위안부 피해자 후원금 횡령 혐의 ’ 기소된 윤미향 前 의원과 관련해 “ 윤미향 前 의원은 지난 항소심 재판에서 횡령 혐의로 징역 1 년 6 개월 , 집행유예 3 년을 선고 받았지만 , 결국 21 대 국회의원 임기를 모두 채우며 국민들에게 큰 공분을 샀다 ” 라고 지적하며 , 이 사태로 인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명예가 심각하게 훼손됐다고 강조했다 .
또한 이 의원은 “ 윤 前 의원이 최근에 ‘ 대법원 최종 판결이 남았다 ’ 며 다시 정치 집회에 나와 여전히 ‘ 위안부 할머니 팔이 ’ 를 하고 있다 .” 고 질타하며 , “ 선의로 활동하는 다른 시민단체들을 위해서라도 죄스러운 마음이 있으면 이런 일에서 물러나야 되는 게 맞다 ” 고 지적했다 .
이어 신영숙 차관에게 “‘ 정의연 사태 ’ 를 경험하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명예회복과 국민의 올바른 역사관을 위한 여가부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 ” 며 보조금 사업 관리를 더욱 철저히 관리할 것을 촉구했다 .
끝으로 이 의원은 ‘ 다시는 지구상에서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아야 한다 .’ 라는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의 말을 언급하며 피해자의 존엄과 명예회복 , 특히 유네스코 기록물 등재로 전 세계에 여성 인권과 평화의 가치를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을 여성가족부에 주문했다 .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