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년간 유전자변형농산물(GMO)을 원료로 한 가공식품 수입량이 9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며, 소비자의 알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GMO 완전표시제 도입이 절실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김현정 더불어민주당 의원(평택시 병, 정무위원회)
김현정 더불어민주당 의원(평택시 병, 정무위원회)은 27일 발표한 자료에서 코스트코, 이마트, 버거킹 등 대형마트와 외식 프랜차이즈를 중심으로 GMO 가공식품 수입이 급증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소비자 보호를 위한 표시제 강화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 의원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3년부터 2024년 8월까지 GMO 가공식품 수입량은 1만3,795톤에서 12만7,739톤으로 급증했으며, 수입금액은 약 6,113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주요 수입 업체로는 코스트코와 이마트가 1, 2위를 차지했으며, 엘에프푸드, 마틴브라워코리아 등이 그 뒤를 이었다.
GMO 가공식품은 주로 과자류, 농산가공식품류, 절임류, 조미식품 등 다양한 식재료와 가공식품 형태로 수입되고 있으며, 특히 대형 유통업체와 프랜차이즈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광범위하게 유통되고 있다.
김 의원은 “소비자가 GMO 가공식품임을 명확히 인지할 수 있도록 표시제를 강화해야 한다”며, GMO 완전표시제 도입을 통해 소비자 알 권리를 보장할 것을 촉구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