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은 "경제가 후퇴하는데 온 나라가 김건희 여사 문제에 발목이 잡혀 있다"며 윤석열 대통령의 결단을 촉구했다.
유 전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윤 대통령이 나라의 운명이 더 기울어지기 전에 제발 정신 차리길 기도하는 심정"이라며 "남은 절반의 임기라도 경제를 살리겠다면, 어떤 결단이 필요한지 온 국민이 다 안다"고 했다.
유 전 의원은 "대통령에 대한 부정 평가 이유 1위는 김건희 여사(15%), 2위가 경제·민생(14%)이었다"며 "어떻게 먹고사는 문제보다 김 여사 문제에 더 분노하는지, 이 사실 자체가 충격적"이라고 했다.
홍준표 대구시장은 하루도 거르는 날 없이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비판을 연일 쏟아내고 있다. "소수에 불과한 특정집단의 가노(家奴)들이 준동하면 집안에 망조가 든다"며 말했다.
홍 시장은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작금의 사태를 우려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레밍 같은 가노들이 설치면 그 당은 더 이상 존속하기 어렵다"며 "우리가 피눈물 흘리며 되찾은 정권이다. 모두 한마음이 되시라"고 말했다.
홍 시장은 특히 특별감찰관 임명과 관련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비판을 연일 쏟아내고 있다. 그는 "이재명 대표와 대적하라고 뽑아줬더니, 야당에는 한마디도 안 하고 대통령 공격하고 여당 내 분란만 일으키고 있다"며 "한줌도 안 되는 레밍 데리고 도대체 지금 무슨 짓을 하고 있는가"라고 지적했다.
국민의힘의 유력한 차기 주자이자 중진인 유승민 전 의원과 홍준표 대구시장은 대통령과 국민의힘에 대한 지지가 하락하자 보수정권 재창출이 어려워 지는 것이 아닌가하는 조바심과 함께 국민적 우려에 대해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