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기준,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주민 수가 246만 명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행정안전부
이는 우리나라 총인구 대비 4.8%를 차지하는 수치로, 통계청의 인구주택총조사 자료에 따르면 전년 대비 8.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안전부가 통계청의 인구주택총조사 자료를 분석해 발표한 ‘2023년 지방자치단체 외국인주민 현황’ 자료에 따르면, 외국인근로자와 유학생 수의 증가가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
외국인근로자는 전년 대비 16.6% 증가한 67,111명, 유학생은 8.9% 증가한 16,932명으로 집계되며, 외국인주민 증가세를 이끌었다.
시·도별로는 경기, 서울, 인천 순으로 외국인주민이 많이 거주했으며, 외국인주민의 57.8%가 수도권에 집중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특히 안산시, 화성시, 시흥시 등이 외국인주민이 가장 많이 거주하는 상위 지역에 포함되었다.
이번 통계는 지방자치단체와 중앙정부가 외국인 관련 정책을 수립하는 데 중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행정안전부는 외국인주민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할 방침이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