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24일 저녁 청와대 영빈관에서 폴란드의 안제이 두다 대통령 부부를 초청해 국빈 만찬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양국 관계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정부, 재계, 학계 인사 50여 명이 참석했다.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24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국빈 만찬에서 안제이 두다 폴란드 대통령, 부인 아가타 코른하우저 두다 여사와 공연 관람 중 박수를 치고 있다.
윤 대통령은 만찬사에서 한국과 폴란드가 역사적 상처를 극복하고 짧은 시간 내에 경제 성장과 민주화를 이룬 공통점을 언급하며, 이러한 바탕 위에서 양국은 다양한 분야에서 호혜적 협력을 이어왔다고 평가했다. 특히, 양국의 문화적 교류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음을 강조하며, 폴란드의 음악가 쇼팽과 한국의 피아니스트 조성진의 음악적 연대를 예로 들었다.
이어 윤 대통령은 폴란드가 우크라이나 전쟁과 같은 글로벌 위기 속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음을 언급하며, 폴란드와의 방산 협력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한국의 무기가 폴란드의 안보를 지키고, 폴란드의 드론이 한국의 영토를 지킬 것"이라며 양국 간 상호 방산 협력의 중요성을 재확인했다.
두다 대통령은 답사에서 한국을 "발전의 상징"으로 칭하며, 한국산 무기가 폴란드 안보의 핵심 요소가 되었음을 강조했다. 또한, 폴란드 군인들이 한국산 무기에 만족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폴란드가 제3국에 무기를 수출할 수 있는 가능성까지 내다보고 있다고 밝혔다.
양국은 앞으로 수교 35주년을 맞이하며 전략적 협력을 더욱 강화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만찬에서는 한국 전통과 폴란드 클래식 음악이 어우러진 공연이 펼쳐져, 두다 대통령 부부는 한국 전통음악에 매료되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