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원일기' '일용 엄니' 역으로 출연했던 개성파 배우 김수미 씨가 별세했다. 향년 75세.
25일 서울 서초경찰서에 따르면 김 씨는 자택에서 심정지가 발생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사망 판정을 받았다.
1970년 MBC 3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고인은 드라마 ‘전원일기’에 일용엄니 역으로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시트콤 ‘안녕, 프란체스카’, 영화 ‘사랑이 무서워’, ‘가문의 영광’, ‘맨발의 기봉이’, ‘헬머니’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최근까지 고인이 출연한 예능 '회장님네 사람들'이 건강악화로 2년 만에 종영하는 등
김 씨는 지난 5월 피로 누적으로 성동구 한양대병원에 입원해 활동을 잠정 중단하기도 했으나 지병을 견뎌내지 못하고 별세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