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윤석열 대통령을 향해 사실상 최후통첩을 보냈다. 핫이슈가 되고 있는 김건희 여사 문제를 해소 시한을 내달 15일 이전으로 못 박았고 '특별감찰관' 카드도 꺼냈다.
그러자 친윤 성향의 추경호 원내대표가 ‘특별감찰관 임명’ 추진에 제동을 걸자 한 대표는 “당 대표는 법적, 대외적으로 당을 대표하고 당무를 통할한다”며 “원내든 원외든 당 전체 업무를 총괄하는 업무는 당 대표가 하는 것”이라며 무시했다.
친윤계의 권성동 의원은 특별감찰관은 원내 사안으로 원내사령탑인 추 원내대표와 미리 상의했어야 한다며 “원내대표와 사전 의견교환 없이 일방적으로 발표한 것은 그야말로 독선이고 독단의 정치”라고 직격했다.
한 대표의 특별감찰관 후보 추천 추진을 놓고 당내 갈등이 격화되면서 의원들 간 계파 대결에도 관심이 쏠린다. 현재 친윤계는 추경호 원내대표, 권영세·이철규·권성동·정점식 의원 등 40명으로 다수파에 속하고 친한계는 박정하 비서실장, 서범수 사무총장, 조경태·박정훈·배현진·정성국 의원 등 20여 명 정도 되는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친한계·친윤계가 아닌 관망파도 나경원 의원 등 40여 명에 달해, 의원총회에서 만약 표결이 이뤄진다면 관망파가 캐스팅 보트를 쥘 것으로 보인다.
외곽에서도 공중전이 치열하다. 대표적으로 홍준표 대구시장은 “당 지도부 일각은 지금이 비상시기라는 걸 깊이 자각하시고 신중한 처신을 하시기 바란다”며 한 대표를 겨냥해 “촐랑대는 가벼움으로 나라 운영하는 건 아니라는 걸 아셔야 나라가 안정된다”고 주장하며 윤 대통령에 힘을 실어주기도 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