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이 제안한 의정 갈등과 의료 공백 해소를 위한 여야의정 협의체가 22일 첫발을 떼게 됐다. 제안한 지 40여 일 만이다. 한동훈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여야의정 협의체가 가동될 것으로 보인다"며 "의료계의 결단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한 대표는 지난달 6일 "의료 공백 해소와 지역 필수 의료체계 개선을 위한 여야의정 협의체를 구성하자"고 의료계와 야당에 공식 제안했지만 내년도 의대정원 증원 문제 등 이견을 좁히지 못해 표류하게 되었다.
다행히 대한의학회와 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회(KAMC)가 이날 의료 단체 중 처음으로 협의체 참여를 결단하며 물꼬는 트였다. 하지만 대한의사협회가 불참 의사를 밝혔고 의료 공백의 핵심인 전공의들도 참여에 적극적이지 않아 갈 길은 여전히 멀다는 지적이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