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은 근로자의 직접적인 안전행동을 유도하는 “위험 표지판” 부착을 활성화하기 위한 인증 참여 이벤트를 실시한다.
위험 표지판 부착 캠페인 인증 참여 방법
위험 표지판 부착 캠페인은 전국 산업현장 내 위험요인·구역에 위험 표지판 부착 활성화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 그리고 전국에 조직된 39개 안전문화실천추진단과 함께 올 한 해 동안 집중 전개 중이다.
`위험 표지판 부착 캠페인 인증 챌린지`는 6월 3일부터 캐시워크 모바일앱에서 참여가 가능하며, 위험 표지판 부착이 가능한 산업현장의 사업주, 안전·보건관계자, 일반근로자 모두가 참여할 수 있다.
인증 참여방법은 사업장 내 ①위험요인·구역 발굴 ②위험 표지판 부착 전 사진 인증 ③위험 표지판 부착 ④부착 사진 인증까지 총 4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참여 희망자는 ▲공단에서 제작·배포하는 슬로건 및 위험 표지판 ▲공단 누리집에서 내려받은 위험 표지판 시안 ▲자체 제작·구입 위험 표지판 등을 사업장에 부착 후 인증하면 된다.
표지 부착 완료자에게는 상품 소진 시까지 커피 쿠폰을 제공할 계획이다.
공단 안종주 이사장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서는 사업장 구성원 모두의 참여가 필요하다”면서 “위험 표지판 부착 캠페인이 전국 산업현장에 확산되어 안전문화가 정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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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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