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북한의 우크라이나 전쟁 참전에 대해 “대단히 잘못된 판단”이라고 비판하며, “대한민국의 강력한 국방력과 K-방산의 성과가 장식용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지난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 회의실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한동훈 당 대표가 발언하고 있다.
한 대표는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회의실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윤석열 정부의 국방과 외교 안보 정책이 단호하고 엄정하다며,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모든 정책을 추진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한 대표는 최근 쌀값 하락과 벼멸구 피해에 대한 정부의 대응도 언급했다. 그는 “정부가 신속하게 9.5만 톤의 햅쌀 추가 수매를 결정해 총 20만 톤의 쌀을 수매하게 됐다”며, “이는 쌀값 안정에 기여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또한, 벼멸구 피해가 농업재해로 인정되어 재해복구비가 11월 내 지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헌법재판관 공석 문제에 대해서는 더불어민주당이 헌법재판소 구성에서도 정쟁을 벌이고 있다고 비판했다. 한 대표는 “국회가 임기 만료 전에 헌법재판관을 추천했어야 했지만, 민주당은 다수당이라는 이유로 합의 추천 몫까지 독차지하려 하고 있다”며, 이는 헌법정신을 무시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재보궐 선거 후 호남을 방문한 배경도 설명했다. 한 대표는 “549표를 얻은 전남 곡성에서의 결과를 소중히 여기고, 전국 정당으로서 국민을 위한 정치를 다짐한다”며, 호남동행위원회를 더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 대표는 명태균 씨와 관련된 일련의 사안에 대해 “국민의힘은 정치 브로커의 말에 휘둘리지 않겠다”며, 당무감사를 통해 엄정하고 투명하게 조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경찰의 날을 맞아 경찰 공무원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제복 공무원들에 대한 지원을 약속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