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5세 정년시대가 도래했다. 행정안전부 소속 공무직 근로자 2,300여 명의 정년이 처음으로 ‘65세’로 연장된다. 국민연금 수급 개시 연령(65세)과 퇴직 연령(60세) ‘갭’에서 비롯되는 소득공백 문제가 대두된 가운데, 공무원보다 공무직의 정년이 먼저 연장된 것이다. 타 부처 공무직으로 확산할지 주목된다.
20일 행안부는 최근 공무직 정년 연장과 처우 개선 내용을 담은 ‘행안부 공무직 등에 관한 운영규정’을 개정·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년 연장은 단계적으로 이뤄진다. 올해 정년 예정인 1964년생(60세)은 63세로, 1965년생(59세)~1968년생(56세)은 64세, 1969년생(55세)부터는 65세로 각각 정년이 늘어난다.
권준영 행안부 청사관리본부 노사후생과장은 “정년을 두 달 남짓 앞두고 있던 1964년생 공무직 18명이 처음으로 정년 연장 혜택을 받는다”며 “5년 뒤인 2029년이면 모든 공무직의 정년이 만 65세가 된다”고 말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