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16 재·보궐선거에서 큰 이변없이 국민의힘은 부산 금정구청장과 인천 강화군수, 더불어민주당은 전남 영광군수와 곡성군수에서 승리하며 자존심을 세웠다.
이변을 기대했던 조국혁신당은 야 3당 중 가장 저조한 득표율을 기록했을 뿐 아니라 이번 재보선에서 단 한 곳도 당선자를 배출하지 못해 가장 뼈아픈 현실을 맞이해야만 했다.
그러나 진보 진영 조희연 전 교육감의 유죄 판결로 치러진 서울시교육감 보궐선거에선 진보 성향 정근식 후보가 보수 성향 조전혁·윤호상 후보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이번 재보선은 양당이 한동훈·이재명 대표 체제로 재편된 이후 치러진 첫 선거로, 총선 이후 민심을 가늠할 바로미터라는 점에서 총력전이 벌어졌고 일부 지역의 이변이 예상 되기도 했으나 역시나로 귀결되었다.
양당이 이번 재보선에서 각자의 텃밭을 사수하면서 국민의힘 한동훈, 민주당 이재명 대표 모두 리더십에 직접적 타격을 피하게 됐고 조국 대표는 고민이 깊어지게 됐다.
민주당, 조국혁신당, 진보당 등 야당끼리 치열한 3파전이 펼쳐쳐 관심을 끌었던 전남 영광군수 재선거에서는 민주당이 승리하며 야권 대표성을 지켜내는데 성공했다.
금정 승리 요인을 놓고도 친한(한동훈)계와 친윤(윤석열)계 간 아전인수식 해석으로 신경전을 이어갈 가능성이 있다.
친한에서는 한 대표가 김건희 여사 이슈에 대해 적극적인 조치를 대통령실에 공개 촉구하는 등 막판 선거 전략이 주효했고, 명태균 씨 문자 공개 등으로 지지층의 위기의식을 호소한 것이 주효한 것이라고 말했다.
윤 대통령과 독대를 앞두고 있는 한 대표는 금정 보선과 인천 강화군수 승리를 발판으로 정국 향방에 대한 발언권이 강화되는 한편 향후 당내 주도권 강화를 시도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