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 대통령과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와의 16일 독대를 앞둔 현재, 연일 김건희 여사 와 관련해 작심 발언을 쏟아내고 있는 가운데 13일 한 대표는 대통령실의 인적 쇄신을 촉구하고 나섰다.
대통령실은 김 여사에 대한 국민의 우려와 걱정을 불식시키기 위해서라는 명분으로 한 대표가 대통령의 고유권한인 인적 쇄신까지 거론하며 윤 대통령을 직격탄을 날린 것에 불쾌감을 보이고 있지만 마땅히 대응할 카드가 없어 전전긍긍 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 대표는 “ 김 여사에 대한, 그런 국민들의 우려와 걱정을 불식시키기 위한 대통령실의 인적 쇄신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더 나아가 김 여사가 공개활동을 자제하는 한편 검찰은 국민이 납득할만한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사건의 수사 결과를 내놔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한 친한계 의원은 "근원적인 문제는 김 여사에게 있다"며 "대통령실에 경고를 주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게 한 대표의 판단"이라고 설명했고, 또 다른 친한계 인사도 "조용히 쉬쉬하며 해결할 수 있는 단계는 이미 지나갔다"고 지적했다.
반면, 친윤계는 한 대표 발언이 여권을 분열시키고 대통령의 입지를 좁히고 있다며 불쾌감을 감추지 않았다. 한 친윤계 의원은 "대통령과 독대해서 할 이야기를 공개적으로 압박하듯이 하는 건 부적절하다"고 했고, 다른 친윤계 의원도 "인적 쇄신 주장은 대통령을 무장해제시키겠다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김건희 여사에 대한 부정적 여론과 낮은 대통령 지지율이 연동되어 있는 이 상황에서 대통령실은 인적 쇄신이 필요하다는 한 대표 발언에 대해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어 대통령실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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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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