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1일 '작은 땅의 야수들'을 쓴 한국계 미국인 작가 김주혜가 러시아 모스크바 볼쇼이극장에서 열린 2024 톨스토이 문학상(야스나야 폴랴나상) 해외문학상을 받았다.
한강이 아시아 여성 최초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가운데, 한국계 작가의 소설이 또다시 세계에서 인정을 받으면서 K-문학의 우수성을 세계에 자랑할 수 있게 되었다. 다.
'작은 땅의 야수들'은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한반도에서 함께 투쟁했던 평범한 사람들의 인생을 풀어낸 시대 장편 문학으로 "우리 선조들의 그런 아름다움, 용감함, 그런 것을 표현한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했다.
이번 김 작가의 수상은 해외문학 부문 최종 후보 10개 작품 가운데,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인 올가 토카르추크 등을 제치고 영예를 안아 더 뜻깊으며 한강의 노벨문학상 수상에 이어 한국 문학이 세계에서 인정을 받았다는 평가다.
김주혜 작가는 "우리 유산인 호랑이를 한국 독립의 상징으로 세계적으로 알린 기회가 된 것 같다"며 "우리 문화와 역사의 긍지를 높일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힌 바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