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조 받았던 한국이 유엔 인권이사회 이사국으로 당선됐다. 이로써 한국은 내년에 유엔의 핵심 이사회에서 일제히 이사국 자격으로 활동하게 됐다. 한국이 유엔 3대 이사회에서 동시에 이사국이 된 것은 2014년 이후 10년 만이다.
유엔의 주요 3대 기구는 유엔 안전보장위원회(안보리), 경제사회이사회, 인권위원회다. 유엔은 평화·안보, 개발, 인권이라는 핵심 3대 목표에 각각 대응하는 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이들 기구에서 한국은 지난해 6월 안보리 비상임 이사국으로 선출됐고 경제사회이사회에는 2022년 6월에 당선됐다. 두 이사회에서의 이사국 임기가 내년까지다.
차두현 아산정책연구원 수석연구위원은 “국제사회에서 우리 외교의 위상이 그만큼 높아졌다고 평가할 수 있다”며 “물론 유엔 위원회 이사국은 주기적으로 바뀌지만 3대 주요 위원회에서 모두 활동하도록 시기를 맞췄다는 게 외교 역량”이라고 말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