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르단 원정에 나선 한국 축구 대표팀이 10일(현지 시각) 2026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3차전에서 전반전에 나온 이재성(32·마인츠)의 헤더 선제골과 후반전에 나온 오현규(23·헹크)의 추가골로 2대0으로 승리했다.
요르단은 지난 2월 아시안컵 준결승에서 한국에 0대2 패배를 안겨줬던 팀으로 아시아 최강이라는 한국은 상당히 자존심이 상해 있었던 상황이고 특히 손흥민(토드넘)이 부상으로 뛰지 못하고 요르단 홈 팬들의 일방적 응원을 안고 뛰어야 하는 상황이 겹쳐졌지만 한국은 보란듯이 요르단을 2:0으로 눌렀다.
한국은 이날 승리로 승점 7(2승 1무)을 쌓으면서 B조 선두로 올라섰다. 대표팀은 전세기를 이용, 곧바로 한국으로 돌아와 15일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이라크와 4차전을 치른다. 홍명보 감독은 “시간이 짧았지만 준비한 것을 완벽하게 보여줬다”며 “어려운 요르단 원정 경기에서 승리한 선수들에게 축하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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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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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아소 다로 전 일본 총리와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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