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바논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과 가족 97명이 군 수송기를 통해 오늘(5일) 낮 한국에 도착한다.
외교부와 국방부는 공동 보도자료를 내고, 레바논 현지에 파견한 군 수송기 KC-330 시그너스를 타고 우리 국민과 가족 97명이 오늘 낮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최근 이스라엘과 헤즈볼라 간 군사 충돌 상황으로 급격히 악화된 중동 정세로 인해, 민간 항공편을 통해 현지 체류자들의 출국이 어려운 데 따른 조치다.
지난 2일, 윤석열 대통령은 긴급 경제·안보 회의에서 ‘우리 국민의 안전한 철수를 위한 군자산 즉각 투입’을 지시한바 있다. 다음 날인 3일, 한국을 출발한 군 수송기는 현지 시간으로 4일 오전 레바논 베이루트에 도착했고, 4일 오후에 베이루트를 출발했다.
국방부는 레바논에 체류하고 있는 국민들의 신속하고 안전한 철수와 다양한 우발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수송기 2대를 동시에 투입했다.
정부는 앞으로도 레바논 등 중동지역에 체류하고 있는 우리 국민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동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며, 다양한 안전 조치를 지속 강구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