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멕시코의 첫 ‘여성’ 대통령이자 첫 ‘유대계’ 대통령이 된 클라우디아 셰인바움(62)이 2일 취임식을 갖고 6년 임기를 시작했다. 그는 멕시코에서 1824년 연방정부 헌법 제정 200년 만에 배출된 첫 여성 대통령이다.
셰인바움 대통령 앞에는 수많은 난제가 쌓여있다. 치안 안정, 재정적자 감축, 최근 도입된 판사 직선제에 반발하는 우파 다독이기, 뿐만아니라 재집권 시 멕시코산 차량에 고율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주장하는 도널드 트럼프 재집권 가능성 등이 있다.
셰인바움 대통령은 1962년 수도 멕시코시티의 유대계 과학자 집안에서 태어났다. 멕시코국립자치대에서 에너지공학으로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2011년 현 집권당 ‘모레나’ 창당 때 주역으로 참여했고 2018년 멕시코시티의 최초 여성 시장에 올랐고 이어 대통령 자리까지 올랐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