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윤석열 대통령은 추경호 원내대표 등 원내지도부 등을 대통령실로 초청해 만찬을 갖는다. 원외 대표인 한동훈 대표와 당 지도부는 제외되었다.
대통령실과 원내지도부는 “오는 7일 시작하는 국정감사를 앞둔 연례 행사”라는 입장을 밝힌바 있다. 그러나 친한계에서는 “독대를 요청한 것에는 답을 안 하고 원내지도부만 만나는 것은 오해를 살 수 있다”고 지적했다.
윤 대통령의 이번 원대 대표와 원내지도부 만찬은 ‘김건희 특검법’에 재의요구권(거부권)을 행사할 예정인 가운데 재표결을 위한 본회의가 4, 5일경으로 예상돼 ‘표 단속’ 목적 아니냐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김대남 전 대통령실 시민소통비서관 직무대리가 지난 7월 여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좌파 유튜버와 접촉해 ‘한동훈 공격’을 사주한 듯한 녹음 내용이 공개돼 파장이 예상된다.
문제의 전화 대화 속에서 김 전 비서관 직무대리는 “너희가 잘 기획해서 한동훈을 치면 김건희 여사가 좋아할 것”이라거나 “한 대표가 대통령 되려고 비대위 때부터 여론조사 예산을 놓고 수작했다”고 말한 내용도 들어있다.
한 대표가 SNS 글을 통해 이를 직접 비판했으며 친한계는 “수사를 통해 누가 배후이고 어떤 공작이 있었는지 명명백백히 밝혀져야 한다”며 용산 대통령실을 겨냥해 김 여사의 전대 개입 의혹을 제기하고 나섰다.
대통령실은 김 전 비서관 직무대리가 김 여사는 물론이고 윤 대통령과도 전혀 일면식이 없는 사이라며 친한계가 제기한 배후설을 강하게 부인했지만 독대 요청을 계속 거부하는 가운데 윤-한 갈등의 골은 더 깊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