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현재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의 독대 재요청에 윤석열 대통령은 여전히 묵묵부답이다. 오히려 한 대표의 독대 요청 방식을 놓고 ‘부적절하다’는 기류가 짙어 냉랭한 관계가 계속되고 있다.
한 대표는 대통령과의 독대를 통해 의정갈등과 김건희,채상병특검법에 관해 매듭을 짓겠다는 생각이지만 용산은 꿈쩍하지 않고 있어 한 대표의 정치적 리더십에 심각한 타격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오세훈 서울시장은 27일 논란이 되었던 '초대형 태극기 게양대' 설치는 포기하는 대신 광화문광장에 ‘대한민국 자유를 위한 희생에 대한 감사’를 주제로 한 상징조형물을 새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했다.
오 시장이 추진하는 이 상징조형물은 1천만 서울시민의 수장으로서 향후 정치적 행보에 자유로움을 보여주는 시그널로 받아들여진다. 즉 한 대표가 정치적 스탠스가 자유롭지 못한 가운데 오 시장은 자유롭다는 상징적인 대목이다.
친윤-친한 갈등으로 한 대표는 윤 대통령과 지지율 동반 하락 등 심각한 내상을 입고 있는 상황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의 차기 경쟁 구도에서도 압도적 열세를 면치못하고 있는 상황이 고착되면서 보수진영에서는 또다른 대안을 모색하게 되는 상황에 내몰릴 수도 있다.
정치평론가들은 오 시장이 한 대표에 비해 중도층과 수도권에 소구력이 있다는 있다는 전망과 함께 여차하면 지지율 한계를 보이고 있는 한 대표 대신 오 시장에게 기회를 줄 수 있다는 분석도 계속 나오고 있다.
한편 최근 여론조사에서는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정치 지도자, 장래 대통령감에 대한 조사에서는 이 대표가 한 대표가 월등히 앞선 가운데 개혁신당 이준석 의원, 홍준표 대구시장, 오세훈 서울시장,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 등이 꾸준히 이름을 올리고 있고 특히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이 새롭게 등장하고 있어 관심거리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