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 등 여당 지도부의 24일 만찬 회동은 현안 논의 없이 ‘62일만의 상견례’를 겸한 만찬을 나눈 것으로 끝났다. 의정 갈등문제나 김건희 여사 논란 등 민감한 얘기들은 꺼내지도 못하고 한 대표가 요청한 윤 대통령과의 독대도 이뤄지지 않았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식사를 하면서 여야 관계와 국정감사, 체코 방문과 원전 생태계 등을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고 전했다. 윤 대통령은 체코 순방 성과를 설명하며 “세계적으로 원전시장이 엄청 커지면서 체코가 우리와 함께하고 싶어한다”며 “2기에 24조원을 덤핑이라고 비판하는데, 말이 안 된다”고 반박하기도 했다.
대통령실은 특히 “윤 대통령은 ‘우리 한 대표’라고 부르며 다소 서먹한 분위기를 풀려고 노력했다”며 “대통령이 계속 재밌는 얘기를 해서 냉랭한 분위기는 아니었다”만찬 분위기를 전하기도 했다.
반면 국민의힘에선 “실질적으로 국민들이 궁금해하거나 우리가 논의해야 될 부분들을 하나도 얘기를 못했다”며 “대통령 혼자 얘기하고 옆에서 맞장구 쳐주는 정도였다”고 전했다.
한 대표는 이날 윤 대통령과의 독대를 재차 요청하며 이 고위 관계자에게 독대 요청을 공개하겠다는 입장도 얘기한 것으로 전해졌다. 여당에선 두 사람의 불편한 관계가 여권 내 리스크가 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서로 신뢰하기 어려운 상태라 걱정”이라고 말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