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대표 등 국민의힘 지도부가 용산 대통령실에서 만찬을 할 예정이다. 윤 대통령과 한동훈 지도부 간 만찬은 지난 7월 24일 만찬에 이어 두 번째다. 한 대표가 대통령실에 요청한 윤 대통령과의 독대(獨對)는 이뤄지지 않을 전망이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번 만찬은 신임 여당 지도부를 격려하는 자리로 보면 된다”며 이번 만찬에선 윤 대통령의 체코 방문 성과, 의정 갈등 등과 관련한 이야기가 오갈 수 있지만 깊이 있는 현안 논의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용산 만찬을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의원(의료대란대책특위 위원장)과 강선우 위원 등은 윤 대통령과 한 대표의 만찬 자리에서 의료대란 해결의 실마리를 만들 것을 촉구하며 윤-한을 압박하고 나섰다.
민주당 의료특위는 “배만 채우고 성과는 없는 ‘빈손 만찬’이 되어서는 안 된다”며 “의료 대란을 해결할 수 있는 작은 실마리라도 만들 수 있는 자리가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했다.
이와 관련, 민주당 의료대란대책특위 위원장인 박주민 의원은 “여·야·의·정 협의체에 의료계가 참여하기 위한 상황을 만들기 위해서는 2025년 의대 정원이 (논의) 테이블이 올라가야 한다”고 했다.
특히 박 의원은 “윤 대통령과 한 대표 만찬에서 2025년 의대 정원이 논의 대상이 될 수 없다는 게 명확하게 확인되면, 다른 고민을 해야 할 것 같다”며 “만찬 결과를 보고 얘기하겠다”고 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