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일보 자료사진
1970년대 한미 정부의 외교 마찰을 부른 코리아게이트의 박동선(89)씨가 19일 별세했다. 박씨는 미 의회 주요 인사들에게 수십만 달러를 제공하는 등 불법 금품 로비를 했다는 코리아게이트 사건으로 미 의회 증언대에 섰다.
코리아게이트는 1976년 워싱턴포스트지가 “한국인들이 한국 정부 지시에 따라 50만~100만달러를 미국 의원 등에게 제공해 매수 공작을 벌였다”고 대대적으로 보도하면서 2년간 한미 관계를 긴장으로 몰고 갔다.
당시 100명이 넘는 미 상·하원 의원들이 코리아게이트에 연루됐다는 보도가 이어지면서 미 당국의 수사와 미 의회 조사가 시작됐고 한국의 미 의회에 대한 불법 로비 스캔들로 번지면서 지미 카터 미 행정부와 박정희 정부 관계 악화로 이어졌다.
이 사건으로 박정희 정부는 국내적인 민주화 요구는 물론 미국 정부의 강한 압박을 받으면서 몰락의 길로 들어섰다는 평가가 나온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