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 달 16일로 예정된 서울시교육감 보궐선거를 앞두고 진보, 보수 후보들이 속속 출사표를 던지는 가운데 일부 여론조사에서는 진보의 곽노현 전 서울시교육감, 보수의 조전혁 전 한나라당 국회의원이 앞서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곽 후보는 국가인권위원으로 활동하기도 했으며 지난 2010년에 6.2 지방선거에 서울특별시 교육감 후보로 출마하여 당선되었으나 선거 당시 중도 사퇴 후보에게 2억 원을 건넨 혐의로 당선무효형(징역 1년)을 받고 교육감직을 상실했다.
조 후보는 뉴라이트 계열 교육단체인 자유주의교육운동연합의 상임대표를 거쳐 2008년 4월 9일 제18대 국회의원 선거 인천 남동구을 의원(초선)에 당선되었고 ‘내로남불’이란 4자성어를 최초로 유포시키기도 했다.
현재 서울시교육감보궐선거에서 곽 후보와 조 후보가 각 진영에서는 선두를 기록하는 가운데 두 후보간 대결에서는 진보진영의 곽 후보가 다소 앞서는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곽 후보는 과거 선거 비리로 당선 무효형을 받아 보선 출마 자체가 부적절하다는 비판을 받고 있고 조 후보는 전교조 명단 공개로 대법원에서 ‘전교조 조합원에게 1인당 10만원씩 모두 3억4000만원을 지급하라'는 최종판결을 받은 바 있다.
서울시민들은 이들 후보의 교육감 출마에 어떤 선택을 하느냐가 가장 중요한 관건이고 한달 후면 그 결과가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