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가 10일 ‘2025학년도 의대 정원 증원 재조정’과 관련해 “대화의 전제로서 ‘이건 안 된다’는 없다”며 2025학년도 의대 정원 증원 재조정도 논의할 수는 있다고 밝혔다.
대통령실은 2025학년도 정원을 재조정할 수 없다는 방침에 변함이 없지만 “이런저런 조건을 내걸면 의료계가 참여하지 않을 것이니 되든 안 되든 모든 걸 다 논의할 수 있다는 뜻으로 이해한다”며 열린 입장이다.
한 대표는 2025학년도 증원 문제를 포함해 모든 문제를 논의할 수 있다는 뜻을 의료계에 전달하자 가장 먼저 전국 40개 의대교수 단체인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전의교협)가 “전제조건이 없다면 협의체에 참여할 수 있다”고 반응했다.
그러나 의료계는 여당의 2025 의대정원 논의 제안을 신뢰하지 않는 분위기다. 대학들이 2025학년도 의대 증원 규모에 맞춰 교수를 추가 채용하고 교육 시설에도 막대한 투자를 할 텐데 과연 증원을 실제적으로 되돌리는 게 가능하겠냐는 것이다.
뿐만아니라 이번 의료 사태 해결의 열쇠를 쥔 사직 전공의들이 여당의 제안에 무반응으로 일관하고 있다. 전공의들은 자신들은 의대증원에 항의해 병원을 떠났지만 선배 교수 의사들은 제자리를 지켜 ‘의대 증원 백지화’를 관철시키지 못했다고 보고 있다는 점이다.
그러나 의료계가 '여·야·의·정 협의체‘ 협상 테이블에 앉을 경우 합의를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여·야·정이 의료계가 납득할만한 수준의 대폭 양보를 해야만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