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동현 변호사는 10일 페이스북을 통해 "조국에 대한 상고심 판결은 지금도 이미 늦었다."고 주장했다.
석 변호사는 "민사재판보다 휠씬 엄격한 증명을 요구하는 형사재판 1.2심에서 실형을 선고 받고서도 '비법률적 방법'으로 명예회복을 하겠다는, 형사 피고인 신분의 조국이 정당을 만들고 당 대표가 되고 국회의원이 되었다."고 포문을 열었다.
그리고, 형사피고인 신분의 조국이 비교섭 단체 대표로 국회 본회의장에서 연설을 한 점을 가리키며 "그 연설(비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형사 피고인이 대통령부부를 조롱하는 나라가 우리나라다." 고 꼬집으며 " 그렇다면 형사소송법, 정당법, 정치학 교과서를 전부 다시 써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현 상황을 우회적으로 비판했다.
석 변호사는"총선을 불과 2개월 앞둔 2심 선고에서 1심과 똑 같이 징역 2년의 실형을 받은 형사 피고인이, 대법원에 상고해 놓고 총선에 출마해서 당선 된 뒤, 대법원의 확정판결시까지 의원직을 누리는 나라가 우리나라다." 고 비판하며 "그렇다면 그런 공직선거법 역시 분명히 허점투성이라고 봐야 한다."고 질타했다.
석 변호사는 "이런 많은 법들을 고치고 교과서를 새로 쓰는 데는 아무래도 시간이 많이 걸린다."며 " 단기적으로 문제를 바로 잡는 '법률적 방법'은 오직 한 가지 대법원이 하루 빨리 상고심 판결을 선고해서 조기에 그 판결을 확정하는 길 뿐이다."고 역설하며 글을 마무리했다.
석동현 변호사는 부산지검장과 서울동부지검장을 지냈으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장을 역임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