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7일 또 한분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가 별세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A씨의 별세로 정부에 등록된 247명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중 생존자는 8명으로 줄었다.
A씨는 18세 때 바느질 공장에 취업하기 위해 친구와 함께 중국으로 갔다가
일본군 위안부로 끌려가 수난을 겪었다고 한다.
A씨는 1945년 해방 후에도 귀국하지 못했고 2000년대 초반에야 고국으로 돌아와
가족과 상봉했고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로 등록한 후에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활동에 활발히 참여했다고 한다.
현재 생존하고 있는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는 총 8명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8명 모두
90세 이상이라 비극적이고 안타까운 역사의 피해자가 거의 사라지게 되는 셈이다.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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