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원식 국회의장과 국민의힘 추경호,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원내대표가 9일 국회에서 만나 의료계가 빠진 ‘여·야·정(與野政) 협의체’ 우선 발족을 서두를 것으로 보인다.
국민의힘은 “9일 국회의장 주재 회동에서 주체별 참여 인원과 협의체 구성 방식 등과 관련해 구체적으로 논의할 것”이라며 “추석 전에 협의체 출범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여권 관계자는 “여야의 국회 보건복지위·교육위 소속 의원들과 보건복지부·교육부 장차관 등 주체별로 3~4명씩 참여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고 전했다.
다만 의료계는 여전히 ‘2026학년도 의대 증원 유예’는 물론 ‘2025학년도 의대 정원 백지화’와 보건복지부 장차관 경질과 대통령 사과까지 요구하고 있어 여·야·의·정 협의체 가동은 희박해 보인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