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6일 지루하게 끌어왔던 김건희 여사의 명품가방 수수의혹 사건에 대해 검찰 수사심의위원회(수심위)는 김 여사 관련 모든 혐의에 대한 ‘불기소’ 처분을 검찰에 권고했고 검찰은 수심위의 권고를 받아들여 김 여사를 불기소 처분하고 종결할 전망이다.
수심위는 “명품가방을 제공한 최재영이 제출한 의견서를 함께 검토하기로 의결하고, 수사팀과 변호인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심의해 피의자 김건희의 모든 혐의에 대해 불기소 처분으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김 여사 사건을 수사한 서울중앙지검은 “수사팀이 일체의 다른 고려 없이 증거와 법리에 따라 전원이 일치된 결론에 이르렀음을 밝혔다”며 입장을 “수심위의 결정과 논의 내용을 참고해 최종적으로 사건을 처분할 예정”이라고 했다.
황정아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수사심의위는 이미 결론을 내려놓고 진행된 짜고치는 고스톱에 불과하다”며 비판했고 김보협 조국혁신당 수석대변인도 “김건희 수심위가 아니라 ‘김건희 안심위’였다. ‘김건희 종합 특검’의 수사를 받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