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인범 훈장>
6,25 한국전쟁 참전 16개국 전적지 답사기 「6.25 한국전쟁 잊지 않겠습니다」의 저자 신인범 훈장과 집필 동기에 대해 전화 인터뷰 했다.
신훈장은 현재 인천 게양구 소재 ‘한신서당’에서 한문을 가르치고 있다. 신훈장은 1954년 경남 거창 출생으로 육군 제3사 13기로 임관하여 항공장교(조종사)로 근무 중 헬기사고로 다리 부상을 하여 공상 국가유공자로 지정받고 대위로 전역하였다.
신훈장은 20여 년간의 군 생활을 마감하고 전국을 10바퀴 순회하면서 ‘신삿갓’이란 별명을 얻었다. 11바퀴째 돌면서 우연히 감악산 설마리에서 영국군 부대의 전적지를 돌아보고 큰 감명을 받았다.
그는 “결초보은(結草報恩)의 마음으로 한국전쟁 시 우리나라 산하(山河)에서 산화(散花)한 UN군과 유가족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보답 드리고 싶은 순수한 열정으로 집필을 시작했다” 고 집필동기를 설명하며, “그들이 목숨을 걸고 혈투를 벌였던 격전지를 찾아 전장의 생생한 기록을 남겨두고자 노력했고, 전투병력을 지원한 16개국 격전지를 답사했다.”며
집필을 위해 직접 현장을 찾아다닌 일화들을 공개 했다.
신 훈장은, 참전 순서대로 미국 36곳, 영국 4곳, 네덜란드 3곳, 캐나다 1곳, 프랑스 6곳, 필리핀 2곳, 호주 1곳, 튀르키에 2곳, 태국 1곳, 남아공 1곳, 그리스 1곳, 뉴질랜드 1곳, 벨기에 1곳, 룩셈부르크 1곳, 에디오피아 1곳, 콜롬비아 1곳 등 63곳과 한국군 전적지 15곳 등 총78곳을 3년간에 걸쳐 직접 답사하며 기록했다.

신훈장은 답사하면서 “UN군 화장장이 있는 연천, 왜관 적오산 북괴군에 의한 미군 학살 현장, 태국군 전적비에서는 통곡을 했다”고 한다. 한국어, 영어, 한문, 일부 해당국가어로 기록한 애국심이 절절히 묻어나는 답사기다.
저자는 의료지원 6개국(스웨덴, 덴마크, 노르웨이, 이탈리라, 인도, 독일)을 포함한 참전 22개국 대사관, 참전자와 유가족, 미8군사령부, 고등학교, 국회도서관 등에 2,000여 권을 자비로 보냈다.
인터뷰 끝에 신훈장은 “한국전쟁 때 UN군이 도와주지 않았다면 지금의 자유와 경제 부흥은 없었을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미국을 비롯한 UN군 22개국에 큰 빚을 지고 살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그래서 나는 결초보은의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 다시는 이 땅에 전쟁이 나지 않기 위해 국방력을 튼튼히 하고 굳건한 한미동맹을 유지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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