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8회 부산 인터시티 영화제가 30일부터 9월1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시네마테크와 무사이극장에서 열린다.
부산 인터시티 영화제는 부산시가 후원하고 부산독립영화협회가 주최·주관한다. 필름 피플 시티(Film People City)라는 표어 아래 협회가 교류하는 국내외 도시와 부산을 비롯한 유네스코 지정 영화창의도시의 지역 영화를 소개하는 장이다.
올해는 부산을 비롯해 골웨이(아일랜드), 그디니아, 우츠(폴란드), 뭄바이(인도), 바야돌리드(스페인), 비톨라(북마케도니아), 산투스(브라질), 아디야만(튀르키예), 야마가타, 후쿠오카(일본) 등 11개 도시에서 제작된 34편의 작품을 선보인다.
또 부산 인터시티 레지던시 영화제작사업을 통해 제작한 5편의 단편 신작이 이번 영화제 ‘레지던시 필름 시사회’에서 최초로 발표된다.
영화제 입장권은 30일부터 영화의전당, 무사이극장 누리집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