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준표 대구시장은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그동안 추진해 왔던 대구경북 통합이 무산되었다."고 밝혔다.
홍 시장은 대구경북의 통합은 3년 전부터 추진 해오던 해묵은 과제라는 점을 인식 시키며
"민선8기 들어와서 통합 논의가 중단 된 것은 기존의 통합 논의가 도(道)의 존재를 전제로 한 논의였기 때문에 그런 통합은 계속할 필요가 없다고 나는 본 것이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100여년 전 확정된 8도체제는 교통 수단의 발달과 소통 매체의 발달로 사실상 도(道)는 그 기능을 상실하고 기초단체의 지원기관으로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이제는 그 체제를 허물고 특별시 체제로 전환하여 31개 기초단체가 각계전투하는 모습 보다는 통합특별시장이 중심이 되어 대구경북의 균형발전을 이루도록 하는 혁신체제를 갖추자는데 목적이 있었다."며 통합의 배경을 설명했다,
홍 시장은 "그런데 경북도는 생각이 달라 기존체제를 그대로 두고 양적 통합만 하자고 주장하고 있어서 통합 논의가 더 이상 진전하기 어려워졌다,"고 통합이 무산되었음을 알렸다,
끝으로 홍시장은 " 그것(통합)이 무산되어 유감이다."며 "통합으로 한반도 2대 도시로 부상을 바라던 대구경북 시도민 여러분께 죄송하다,"며 "대구시 혁신 100가지를 완성하는데만 전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